'뉴캐슬 입단' 무토 "뉴캐슬 역사에 이름 남기고 싶다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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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뉴캐슬 입단' 무토 "뉴캐슬 역사에 이름 남기고 싶다"

[골닷컴] 이성모 기자 = "뉴캐슬의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싶다." 

2일, 뉴캐슬 입단이 공식 발표된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요시노리 무토가 뉴캐슬 입단에 대한 기대와 각오를 밝혔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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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토는 입단이 발표된 직후 뉴캐슬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 "뉴캐슬 선수가 되어 정말 기쁘다"며 "팬들과 만나는 것이 기대된다"고 말했다. 

그는 또 "뉴캐슬의 첫 일본 선수로서, 뉴캐슬과 같은 빅클럽에서 뛰게 되어 영광이다"라며 "뉴캐슬에서 좋은 활약을 하고 싶다"고 말했다. 

그는 끝으로 "뉴캐슬의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싶다"고 덧붙였다.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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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FC 도쿄에서 데뷔한 후 마인츠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데뷔한 무토는 현재까지 일본 대표팀에서 25경기에 출전했다. 지난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폴란드 전에 출전한 바 있다.

사진=뉴캐슬 홈페이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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